한국도량형박물관의 본격 도량형 속담 웹툰-3
한국도량형박물관의 본격 도량형 속담 웹툰-3
  • 당진신문
  • 승인 2021.12.03 19:02
  • 호수 1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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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량형박물관의 본격 도량형 속담 웹툰-3
시골풍경속에 한폭의 그림처럼 놓여있는 한국도량형박물관. 조용하고 고즈넉한 가을에 가족들과 함께 방문하기 너무 좋은 박물관으로 많은 유물과 현재 실생활에 활용되고 있는 과거의 물건들도 있어서 아이와 어른의 공감이 잘 이뤄지는 곳이다.
이번에 한국도량형박물관은 코로나19로 문화소비 방식의 변화에 대응하고자 아이들이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속담과 그 속에 숨은 뜻을 재미있게 배우고 적극 활용 할 수 있도록 ‘본격 도량형 속담 웹툰’이라는 새로운 콘텐츠를 제작했다.
이에 당진신문은 웹툰 1~3회를 소개한다. 이번 마지막 3회차에는

[당진신문] 시골풍경속에 한폭의 그림처럼 놓여있는 한국도량형박물관. 조용하고 고즈넉한 가을에 가족들과 함께 방문하기 너무 좋은 박물관으로 많은 유물과 현재 실생활에 활용되고 있는 과거의 물건들도 있어서 아이와 어른의 공감이 잘 이뤄지는 곳이다.

이번에 한국도량형박물관은 코로나19로 문화소비 방식의 변화에 대응하고자 아이들이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속담과 그 속에 숨은 뜻을 재미있게 배우고 적극 활용 할 수 있도록 ‘본격 도량형 속담 웹툰’이라는 새로운 콘텐츠를 제작했다.

이에 당진신문은 웹툰 1~3회를 소개한다. 이번 마지막 3회차에는 <벼룩의 등에 육간대청을 짓겠다>라는 속담을 아이들도 알기 쉽도록 알기 쉽게 풀어냈다. 제작된 웹툰은 한국도량형박물관의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고 특히, 제작된 웹툰 중 3개를 무빙툰 으로 제작하여 한국도량형박물관 유튜브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