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6.1동시지방선거] 충남도의원 후보 지상토론(당진 3선거구)
[제8회 6.1동시지방선거] 충남도의원 후보 지상토론(당진 3선거구)
  • 지나영 기자
  • 승인 2022.05.21 11:30
  • 호수 14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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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당진의 현안은 무엇이며, 본인의 공약에서 최우선 공약을 하나 꼽는다면? 그리고 공약의 실현 방안을 설명해 달라.

2. 다른 후보보다 경쟁력이 있다고 여기는 부분과 내가 당선되야 하는 이유는?


교육정책은 지역 상황에 맞춰야
더불어민주당 1-홍기후

①교육은 지역의 상황에 맞도록 구성되고 진행돼야 한다. 당진의 학생들이 자신의 행복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한국예술종합학교가 추진하려고 하는 가칭 ‘K-컬쳐 교육원’ 설립과 2025년 전면 시행을 앞두고 있는 고교학점제에 대비할 수 있는 ‘교육터미널 구축 추진’을 공약했다.

이것은 고등학교에서 획일적인 주입식 교육을 탈피하고 의미 있는 과목 선택을 통한 학생 지도와 주기적인 과목수강 이력 상담 자료를 바탕으로 한 진학지도가 이뤄져야 한다. 때문에 충청남도와 당진시청 그리고 교육청이 함께 교육터미널을 구축해서 함께 역량을 모으고 역할을 분담하는 시스템을 정착시키겠다.

②정확한 판단과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당진의 희망인 아이들을 위한 교육시설 지원 사업 예산 554억 원 확보 및 당진 학생들을 위해 150억 원의 예산으로 학생수영장 건립을 유치시켰다.

전국에서 최초로 ‘충남온종일 아동 돌봄 통합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로 제정했다. 의정활동 동안 당진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분야에 대한 학습과 체험이 충분히 준비됐다. 당진시민들의 미래를 위한 투자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과 함께 만들고 싶다. 


호수공원 조성해 푸른 도시로 
국민의힘 2-최창용

①당진시는 현재 위기에 처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역경제는 하향길에 들어섰으며 안전사고,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배출 등 환경은 최악이다. 또한 교육평가지표는 전국 최하위권으로 무엇하나 제대로 이루어진 것이 없는 실정이다. 당진은 현재 진행형으로 위기에 처해있으며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 먹고 사는 문제와 함께 더 중요한 것은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라 생각한다. 

편안한 정주여건을 만드는 것은 최우선이다. 쌈지공원을 확대하고, 가족이 함께 머물고 즐기는 호수공원을 조성해 푸른도시로 만들어 나갈것이며 국회의원, 시장과 함께 국·도비 확보로 조기에 조성하겠다.

②기업체, 공무원, 시의원 등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특히 도시계획을 전공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내일이 기대되는 당진을 디자인하기에 충분한 역량을 갖고 있다. 

현장, 행정, 의정에서 소신있고 청렴하게 생활하였으며, 당진시의회 의장을 역임하며 맡은 책임과 역할도 다하였다. 
전문성과 청렴한 생활, 다양한 경력, 사회공헌 등 당진의 현재와 미래를 위하여 이보다 더 나은 후보는 없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