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V] 문화도시 사업? 시민들은 단순한 참여자가 아니다
[DTV] 문화도시 사업? 시민들은 단순한 참여자가 아니다
  • 김정훈 미디어팀장
  • 승인 2021.12.0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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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신문=김정훈 미디어팀장] 당진신문은 지역신문 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아 ‘당진시‘문화도시를 넘어 지식산업의 메카가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기획취재를 하여 5회에 걸쳐 싣는다.

본 기획기사는 문화도시를 준비하며 과연 문화도시는 무엇이고 문화도시로의 지정을 위해 무엇부터 준비하고, 어떤 부분을 잘 준비를 해야 하는지, 그리고 먼저 선정된 문화도시들은 어떤 준비를 했고 현재는 어떻게 운영이 되는지 알아봤다. 당진시가 다음 도전의 기회에 이 기획기사가 이정표가 되었으면 한다.

이번 편은 제2부 105개 마을이 가꾸는 노지문화 서귀포라는 주제로 1차로 선정된 제주도 서귀포시는 문화도시를 어떤 부분 때문에 선정되어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 알아봤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