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오픈 9월1일자로 20면 증면
  편집 : 2017.3.27 월 11:16
당진시민들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줄 공간
어기구 의원 “LNG 제5기지, 석문
“전화한통으로 협상 무산… 연체료까지
지역 보수 출신 정치인·전직 공무원
당진에서도 비행기 뜬다
“왜목마을에 암환자 24명 발생하는
“슈퍼우먼이요? 가족의 도움 없이는
당진에 찾아 온 가성비 ‘갑’ 낙지
주민 불안 부채질만한 면천 폐아스콘
“당진시 거부처분은 재량권 남용”
interview
“머물고 계신 가정에서도 노인복지 혜택을 받으실 수 있어요”
예부터 우리나라에는 시정(侍丁)이란 제도가 있었다. 병이 있는 부모를 모신 자들에게 군역을 대신해 부모를 봉양하라는 제도이다. 고려 태조 때 생긴 이 제도는 조선시대에는 법률로 정해져 이어졌다. 부모가 70세 이상이
“슈퍼우먼이요? 가족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죠”
장가경(37, 송악읍 봉교리)씨는 슈퍼우먼이다. 농사를 짓고 계신 시부모님을 모시고, 회사에 다니고 있는 남편과 함께 초등학교에 다니는 세 아이를 키우고 있다. 한국어검정능력시험에서는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고 있는 사
“어린학생들 혹여 다치기라도 할까봐 마음 쓰여요”
비가 와도 눈이 와도 아이들이 등교하는 시간이면 어김없이 계성초등학교 앞에서 아이들을 위해 교통정리를 해 주는 이가 있다. 어린 학생들이 혹여나 다치기라도 할까 마음이 쓰여 나오게 됐다는 허성무 씨. 그런 마음으로
사람향기
[사람향기]추억을 기록으로 남기세요
“이것 보세요. 우리 아이들이 어렸을 때 써놓은 일기장을 모아놓은 겁니다. 이틀 전 제 생일이라고 자녀들이 다 모인 자리에서 이 일기장 덕분에 큰 웃음을 웃을 수 있었답니다.”교육자 아버지답게
채용비리, 문서 위조, 후원금 유용… 사회복지시설 비리 ‘만연’
당진시 사회복지 시설 특별감사 … 솜방망이 처벌 ‘논란’
당진시 사회복지시설과 민간위탁 분야의 직원 채용에 심각한 비리가 드러났다. 특히 특정인물을 채용하기 위한 채용비리는 물론 지정후원금을 유용하기 위한 문서위조 등 전반적으로 비리가 만연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 2016년 2월부터 7월까지 사회복지시설과 민간위탁 분야 7개 기관
선출직 공무원 재산공개. 당진정치인 평균 7천4백 증가, 자산은 8억
선출직 공무원 재산공개. 당진정치인 평균 7천4백 증가, 자산은 8억정정희 도의원 6억 증가, 충남도의원 중 세 번째 자산가정정희 충남도의원이 재산을 약 60억 원을 신고하며 당진을 연고로 한 선출직 공무원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
장고항 어민들, “3년 전보다 어획량 10분의 1로 줄어”
제대로 된 수자원 통계 없어. 체계적인 대책 마련 절실
당진의 수산업계가 수자원고갈로 인한 피해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당진시가 파악하고 있는 어자원 부족은 항로준설, 간척지로 인한 갯벌 변화, 당진화력과 현대제철 등의 산업시설로 인한 수온변화 등 여러 원인을 들고 있다. 하지만 충남도는 물론이고 당진시와 당진수협에서는
난지섬 연도교 건설사업 본격화
난지섬 연도교 건설사업 본격화기공식 갖고 공사돌입, 2020년 준공 목표당진시의 숙원사업 중 하나인 난지섬 연도교 건설사업이 지난 23일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총사업비 291억 원이 투입되는 난지섬 연도교 건설사업은 당진시 석문면에 위치한 대난지섬과
당진시 석문호 “쓰레기로 몸살”
당진시 석문호 “쓰레기로 몸살”예산과 인력부족 등 변명은 이제 그만 당진 석문호가 일부 낚시꾼과 주민들이 버린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또 쓰레기 처리비용을 줄이기 위한 얌체족들이 몰래 폐가전제품이나 폐타이어까지 갔다 버
쌀값 돌려 달라는 정부에 황당한 농민들
[충남협회공동보도] 농림축산식품부의 공공비축미 우선지급금 환급, 왜 논란이 되고 있나
농림축산식품부의 공공비축미 우선지급금 환급 작업이 시작된 가운데 충남지역 농민단체를 중심으로 이를 철회하라는 농민과 시민단체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실제로 농민들에 의하면 쌀값 폭락으로 농민들의 삶은 파탄지경에 이르렀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해 말 80kg 1가마 쌀값이 13만 원 아래로 떨어졌는데 이
식품특화단지 타당성 심사 결과 나온다
식품특화단지 타당성 심사 결과 나온다순성면 옥호2지구, 최대 26억 지원6차 산업 선도지구로 발전 기대당진식품특화단지사업협동조합에서 추진하고 있는 옥호지구의 식품특화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타당성 심사 결과가 4월중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총사업비 295억이 예상되는 이번 옥호지구 지역특화 농공단지 조성사업이
민주당, 지난 22일 경선 현장투표 마감
민주당, 지난 22일 경선 현장투표 마감당진, 신청자 847명 중 169명 참여결과는 4월 3일 발표지난 22일 당진선거관리위원회 2층에서 민주당 경선 현장투표가 진행됐다. 당진에서는 권리당원 559명과 현장투표 접수 신청자 288명 총 847명이 현장투표를 할 수 있었다. 6시
전국적 노선 확대 좋지만 시설 개선은 숙제
[서민생활 속으로] 13년 된 당진종합버스터미널 얼마나 편리해졌나
서산이나 태안, 홍성에서는 부산 등지로 여행을 하려면 여러 번 갈아타야 하는 불편한 점이 있고 시간도 많이 걸린다.반면 당진에서 부산노선 등 전국적인 고속버스 노선이 신설돼 운행하고 있다. 그동안 충남지역에서 부산을 오가는 교통
신리성지에 국내유일 순교 미술관 개관
신리성지에 국내유일 순교 미술관 개관 25일 개관식 열려, 순교기록화 등 18점 전시천주교 대전교구 신리성지에 병인순교 150주년을 기념해 국내 유일의 순교 미술관이 지난 25일 개관했다.당진시 합덕읍 신리 성지 내에 자리 잡은 순교 미술관은 지난 2013년에 착공해 2014년
“청소년의 꿈과 미래를 위해 18세에게도 투표권을”
“청소년의 꿈과 미래를 위해 18세에게도 투표권을”당진시민단체, 선거법 개혁 기자회견 열어대선선거기간에 접어들면서 시민사회단체에서도 선거법 개정에 대한 요구가 터져 나왔다.당진YMCA, 당진참여연대, 당진환경운동연합, 당진여성유권자협맹은 지난 22일 11시 구터미널
당진시, 폐아스콘공장 동서아스콘에 보완명령 지시
당진시, 폐아스콘공장 동서아스콘에 보완명령 지시처리기한연장이 아닌 보완 지시. 허가 수순으로 보여폐아스콘 공장을 준비하고 있는 면천면 사기소리에 위치한 당서아스콘(주)(대표자 송성현)에 대해 보완명령이 떨어졌다.당진시는 허가 처리기한을 앞둔 지난 20일 당서아스콘에
의여차! 줄로 하나 되는 세상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슬로건이 갖는 의미는?
한국을 대표하는 공동체 문화인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가 오는 4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 간 충남 당진 기지시리 일원에서 열리는 가운데 지난 2012년부터 축제위원회에서 사용하고 있는 축제 슬로건 ‘의여차! 줄로 하나 되는 세상’이 의미가 눈길을 끌고 있다.이 슬로건은 사실
석문국가산단 기업하기 좋은 명당
석문국가산단 기업하기 좋은 명당맞춤형 인재 양성 시스템, 교통 환경 등 우수충남당진산학융합지구가 준공되고 산학융합캠퍼스가 개교하면서 석문국가산업단지가 기업하기 좋은 명당으로 주목받고 있다.지난 2015년 준공된
천년의 술 면천두견주, 전승기반 마련됐다
천년의 술 면천두견주, 전승기반 마련됐다홍보 및 교육 공간 갖춘 전수교육관 20일 개관천년의 세월을 간직한 면천두견주의 체계적인 보존과 전승을 담당할 전수교육관이 지난 20일 개관했다.면천두견주는 당진지역을 대표하는 무형문화유산으로 국가지정 무형문화재 제86-2호
당진시민이라면 안심하고 자전거 타세요
당진시민이라면 안심하고 자전거 타세요지난해 이어 올해도 자전거 보험 가입당진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에 가입했다.시가 가입한 자전거 보험의 보험사는 동부화재해상보험(주), ㈜KB손해보험 2개사가 선정돼 두 보험사에서 보험사항을 공동 이행한
인터뷰
“다시는 비리에 멍 들거나 상처받지 않는 교육청으로”
지난 14일 충남도교육청에서 만난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형 마을교육 공동체’를 강조했다. 이 사업은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격언처럼, 학교와 지역사회가 아이들 교육을 위
“수도권만 기형적으로 발달 이어져”
○취임을 축하드린다. 취임 인사를 독자들께 부탁드린다.이렇게 지면상으로나마 만나게 되어 기쁘다. 2월 18일자로 당진상공회의소 5대회장으로 취임한 이영민이라고 한다. 당진에서 신석개발산업(주)을 운영하며 10년 넘게
“안 지사가 말하는 대연정이 시대정신이다”
●2월까지만 해도 적극적으로 경선캠프에 참여하지는 않을 뜻을 내비쳤었다. 이번 지지선언의 배경은?각 후보들이 다 장점이 있고, 훌륭하다. 하지만 사회통합이 시대정신이다. 촛불정국에서에서 나타난 탄핵 찬반, 지역 분열
당찬 당진사람이라는 유전자(DNA)를 살려내야
당진시는 지난 2016년 4월 14일부터 당찬 당진사람들을 선정하여 발표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각자 자기분야에서 자신의 꿈과 희망을 갖고 이의
우리생활에 밀접한 ‘3대 반칙행위’
최근 방송이나 신문 등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는 눈살을 찌푸릴 만한 사건들 중에 경찰은 3대 반칙행위를 정하여 이를 근절하기 위해 예방활동 및
고용불안에 목숨까지 거는 사람들
충남지역에서 하도급업체 근로자들의 산재 사고가 늘어나고 있어 우려되고 있다.수많은 하도급업체 근로자들이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작년
봄 바람
조용한 농촌의 새벽고요를 깨우는 농기계 소리벌써 농촌은 분주하다논을 갈고 밭을 꾸미고이래저래 등 구부리고근심 잠시 접고분주한 하루를 맞이 한다긴 시간 가뭄에 메마른
용서와 화합은 진실한 회개가 필수
최순실과 박근혜전대통령의 국정농단에 대한 파면결정이 지난 10일 헌법재판소에서 전원일치로 인용됐다. 이 같은 결정은 특검수사와 탄핵 심판과
받은 게 없는데 증여세를 내라고요?
화수분씨는 수도권에 아파트 두 채 중 한 채(2억에 분양 받은 아파트, 시가는 대략 4억원)를 결혼을 앞둔 아들 A에게 양도했다. 아들에게 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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